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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특집〉우리 청춘동네 《교또 우꾜》

미래를 내다본 든든한 《토대》구축

(사진 잡지 《새세대》)

(사진 잡지 《새세대》)

우꾜지부에서는 지난 몇해동안 《준비, 실천, 완성, 계승》을 쩨마로 미래를 내다보면서 안정된 조직체계를 구축하는것을 주요과제로 내걸어 다양한 활동을 벌려왔다.

우선 모든 조청원들속에 《매주 금요일은 지부활동의 날》이라는 인식을 침투시키고 방문담화사업과 각종 행사를 매주 빠짐없이 조직하여왔다.

지부상임들의 조청활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에 감화된 이곳 조청원들은 《자기들도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을 공유하게 되였으며 조청활동에 적극 나서게 되였다. 그 대렬은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이목을 끄는것은 새로운 《동네》(동포청년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으로서 벌리고있는 다른 지역 조청원과의 교류모임이다.

이번 기에 들어서면서 이미 10개를 넘는 단위들과 교류를 진행하여 자극을 주고받았다.

또한 새로운 대상들을 망라하기 위하여 지부의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통신수단을 리용하여 활동을 적극 발신하고있다.

지부상임들은 든든한 《토대》를 구축하여 새로운 《우꾜시대》를 펼쳐나갈 결심이다.

※모든 기사와 사진은 잡지 《새세대》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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