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바다가사람들은 음력 10월부터 11월까지를 《도루메기철》, 가장 추운 음력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를 《명태잡이철》이라고 하였다. 70년대로부터 80년대에 조국을 방문하면 원산시내 집집마다 뜨락이나 창가에 말린 도루메기와 명태를 가득 실어 평양시내를 분주히 달리는 화물차를 자주 보군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