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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황산벌에서 최후를 마친 계백(5)

신라군은 저들의 진지에 뛰여들었던 그 군사를 그의 백마에 실어 백제군진지로 보내였다.

백제군사들이 말에서 시체를 받아 군막앞에 정히 내려놓았을 때 계백도 군사들도 한순간 아연실색하였다. 그는 섬약한 녀성의 몸이였다.

이때 한 군사가 급히 달려나오며 시체를 와락 그러안았다. 성충의 아들이며 계백의 용감한 부하인 웅이다. 웅의 가슴은 터질듯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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