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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황산벌에서 최후를 마친 계백(4)

의자왕의 횡포한 처사로 아버지가 억울하게 세상을 하직한 후 그 역시 나라의 안전을 위해 일을 하려다가 왕의 군졸들에게 부상을 입고 시골에 내려가있던중이였다.

그런데 황산벌에 침략자들이 쳐들어왔다니 더 누워있을수가 없어 헤여지기 섧어 눈물을 흘리는 약혼녀 혜영이를 산촌에 남겨놓은채 밤낮으로 말을 몰아왔던것이다.

웅의 뒤를 이어 백제의 방방곡곡에서 진실로 나라를 걱정하는 백제의 아들들이 계백을 찾아와 죽기를 각오하는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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