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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님 서거 2돐, 유훈관철을 위한 정력적인 령도

《야전렬차는 오늘도 달린다》

【평양발 김지영기자】 온 나라가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12월에 들어 조국의 신문들은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신 지면을 편집하고 텔레비죤방송은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영화문헌을 련일 내보내고있다.

눈보라 휘몰아치는 혹한속에 오열을 터뜨리며 장군님과 영결한 때로부터 2년이 흘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야전렬차를 타시고 강행군길을 헤쳐가신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것이 이 땅에 태를 묻고 자라난 모든 사람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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