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4〉나를 깨우쳐준 국제전화/초급부생이 간직한 고마움

【평양발 리동호기자】어느날 밤, 학생들이 교원의 호실에 번갈아 드나들고있었다. 지정된 시간에 일본에 있는 가족으로부터 국제전화를 받기 위해서다. 수화기를 들자 아버지와 할머니가 먼 … 続きを読む 〈설맞이모임2014〉나를 깨우쳐준 국제전화/초급부생이 간직한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