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호텔에서 식사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사진 리동호기자)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은 조국에 있는 동안 평양호텔에서 숙식한다. 호텔종업원들은 예술단이 오기 며칠전부터 만단의 태세를 갖추었다.
8일 저녁, 학생들은 조국에 들어온지 《10식째》(5일저녁, 6일아침, 낮, 저녁, 7일아침, 낮, 저녁, 8일아침, 낮, 저녁)의 식사를 하였다. 이 기회에 식사맛에 대해 물어보니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연훈련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의 식사량도 많아졌다. 식사는 매번 밥과 국 그리고 6가지 반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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