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하고 그를 계기로 도꾜, 오사까를 비롯한 각 지방자치체들이 련이어 보조금을 정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일본 각지에서 확대되고있는 속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에서 일본정부에 차별정책을 시정할것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
15일,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전국교류회》(《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네트워크》 주최)가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230명을 넘는 각지 조선학교관계자들과 일본인지지자들이 참가하였다.

미국의 저명한 인권활동가들의 참가로 한층 열기띤 조선학교지원 《전국교류회》
이번 《전국교류회》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반전, 반차별의 구호를 내걸고 국제적인 운동을 전개하고있는 브라이언 베커 반전반인종차별행동(ANSWER) 사무총장과 미국의 반전평화운동가인 마라 버하이덴-힐리아드 국제인권변호사가 참가하여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정부와 지방자치체들의 차별정책을 시정시키는 운동에 련대해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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