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우리의 공연>을 시작하겠어요!》
초급부 1학년생들의 인사로 막이 올랐다. 무대에는 니이가따조선초중급학교 전체 학생들 그리고 교원들이 서있었다. 교원, 학생들이 함께 합창하는 모습은 이제까지 볼수 없었던 광경으로서 《우리의 공연》이 과연 어떤 공연인가를 시사해주었다.
지난 12월 1일 우리 학교에서 《학예회 및 동포예술제》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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