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연탄수출품공장에서 20여년간을 일해온 손중모지배인(66살)은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공장에서 만드는 수저들에 대한 주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매대를 떠날줄 모른다.
그는 부엌과 주방들에서 가정주부들과 료리사들이 도구들을 리용하여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군 하는것이 하나의 버릇처럼 되여 《어떤 때는 오해를 산적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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