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 서보니 어쩐지 낯설게 느껴졌다. 반찬을 덥히려고 조리기재를 찾는데 언제나 있어야 할 자리에 없었다. 너무 오래 써서 페기처분이 된것이 아닌가고 생각했는데 후에 알아보니 제사를 할 때나 쓰자고 창고에 넣어두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늘쌍 부엌세간에 관심이 없기에 좀 바꾸어진것도 몰라본다고 타박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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