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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의 맛

세월의 흐름은 쏜살같다더니 어느새 2013년도 다 저물어간다.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 달마다 계절마다 바쁘게 돌아치던 나날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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