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5)

《이제는 이겼구나. 원쑤를 마지막까지 부시자!》 《한놈도 살려보낼수 없다!》 양만춘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총공격으로 넘어갔다. 군사들은 성문을 열어젖히고 성난 사자마냥 적군을 향해 … 続きを読む 〈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