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4)

성벽에 높이 가설한 목책에 올라 큰 싸움을 여유있게 지휘하던 양만춘의 눈앞에 당태종의 모습이 나타났다. 《네놈이?! 내 좀 버릇을 고쳐주어야지.》 양만춘은 지체없이 대궁을 들어 지 … 続きを読む 〈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