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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안시성의 성주 양만춘(4)

성벽에 높이 가설한 목책에 올라 큰 싸움을 여유있게 지휘하던 양만춘의 눈앞에 당태종의 모습이 나타났다.

《네놈이?! 내 좀 버릇을 고쳐주어야지.》

양만춘은 지체없이 대궁을 들어 지그시 시위를 당기였다. 다음순간 공격을 지휘하던 당태종이 한손으로 눈을 가리며 그자리에서 허우적댔다.

《아이고, 나 죽는다! 게 누구 없느냐?》

양만춘이 쏜 화살이 당태종의 눈에 정통으로 박힌것이였다.

성안에서는 녀인들과 로인들이 펄펄 끓는 물을 날라다 성벽에 기여오르는 적들에게 사정없이 쏟아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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