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평양시민들이 어머니날을 즐겁게 보내였다. 조선에서는 지난해 제1차 어머니대회가 진행된 이날을 어머니날로 기념하기로 하였다.
올해 어머니날은 휴식일로 정해졌다. 이날을 맞으며 시내곳곳에 《어머니날을 경축합니다》, 《어머니날 경축 11.16》이라고 쓴 경축판들이 게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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