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비로봉에서 금동3존상 발견/고려말~조선봉건왕조 초기 제작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리에 위치한 금강산의 주봉 비로봉정점 바위벼랑에서 청동주자에 넣어 보관하였던 3개의 소형금동불상이 발견되여 학계의 주목을 모으고있다.

새로 알려진 불상들은 중심의 아미타여래상과 그옆에 놓인 2개의 관음, 지장상으로 구성된 좌상형식의 3존상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