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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축구선진국들에서 실력배양/《체육강국》 지향하는 조선의 선수육성사업

【평양발 김지영기자】축구강국을 지향하는 조선의 선수육성체계가 새로운 차원에서 운영되고있다. 9살부터 10대 후반까지의 선수후비들을 에스빠냐와 이딸리아에 축구류학을 보내는 조치가 취해졌다. 국가부담으로 유럽의 축구선진국들에 가서 배우며 자기의 재능을 꽃피울수 있는 기회를 얻은것은 올해 5월 31일에 개교한 평양국제축구학교의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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