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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분회의 역할, 가극단공연 주최한 니시도꾜 중부지부 히가시야마또분회

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 히가시야마또분회가 11월 26일에 주최한 금강산가극단공연 《향무》는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의 대절찬속에 막을 내렸다.

총련의 기층조직이며 동포들의 기본생활단위인 분회가 수백명의 동포들을 망라해야 할 대규모행사를 단독으로 개최한 의의는 매우 크다. 지난 시기 이곳 중부지부에서 사업한바 있으며 공연준비를 위한 각급 기관과 각지 동포들의 로고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알고 감사를 표시하고있는 금강산가극단 리룡수단장은 이번 히가시야마또공연은 《분회장을 중심으로 분회위원들이 합심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드디여 이루어진 《꿈》

금강산가극단 히가시야마또공연은 실행위원장을 맡은 윤영준분회장(60살)의 발기로 시작되였다. 그것은 그가 몇해동안 가슴속에 품어온 《꿈》이였다.

황홀경을 이룬 금강산가극단공연

황홀경을 이룬 금강산가극단공연

그는 40대후반에 분회장을 맡게 되면서 선대들에게서 물려받은 분회사업을 고수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중압속에서도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힘껏 해보자.》고 다짐하였다. 그때로부터 그는 금강산가극단이 자리잡은 고다이라시의 바로 옆에 위치하는 히가시야마또시에서 분회가 주최하는 공연개최를 꿈꾸고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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