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도산 서거 50돐, 딸이 추억하는 《민족의 사나이》

 《아버지의 선묘, 가보면 좋겠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올해 12월 15일은 력도산(力道山:본명 김신락)이 서거하여 50돐이 되는 날이다. 1950년대 일본프로레스링계의 초석을 마 … 続きを読む 력도산 서거 50돐, 딸이 추억하는 《민족의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