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리영기자】 일본체육대학(이하 日体大) 남녀롱구부와 녀자축구부, 가시와닛따이고등학교(이하 柏高校) 남자축구부 학생들을 포함한 62명으로 구성된 日体大대표단(단장=松浪健四郎리사장)이 조선원정(5~9일)를 마치고 귀국했다. 대표단은 체류기간 조선체육대학과의 교류경기를 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평양국제축구학교,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 등 시내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
6일 롱구(평양체육관), 7 일과 8일에 축구(김일성경기장) 교류시합이 각각 진행되였다. 남자롱구는 93-74, 녀자롱구는 64-51, 남자축구는 3-1로 모두 조선체육대학이 이겼다. 녀자축구는 서로 득점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남자축구경기 후반에 꼴을 넣은 柏高校 藤岡優也선수(고1)는 《이렇게 많은 관객들이 관람하는 속에서 경기를 한다는것은 드문 일이니 정말 기뻤다. 조선의 선수들은 모두 피지컬면에서도 기술면에서도 우수했고 여러가지 배울것이 많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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