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리 민족교육에 관심이 있는 남측의 어떤 기자가 조선대학교 학생들에게 在特会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어느 학생이 《참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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