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첫 새해축전을 받아안고 옹근 한해동안 순간의 멈춤도 없이 애족애국운동을 줄기차게 벌려온 뜻깊은 올해도 이제 2달을 남기게 되였다.
지금 전체 총련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은 격동적이며 전환적인 2013년의 달과 날들을 되새기면서 올해를 자랑찬 사업성과로 마무리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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