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개소문은 614년 고구려의 수도인 평양 서부(동부라고도 한다.)의 대인인 연태조의 아들로 태여났다. 연태조는 쉰이 지나서야 아들 하나를 보게 되였는데 그의 이름을 개소문이라 하였다.
사람들은 개소문을 두고 부인이 쉰살에 얻은 아들이라고 하여 쉰동이라고도 불렀다.
연개소문은 온 집안의 웃음이고 락이였다. 더불어 연태조의 인생의 전부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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