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조대원선수(25살, 인민체육인)가 중국에서 진행된 2013년 《상려컵》항주국제도시바둑경기대회(10.14~17)에서 우승하여 국내인민들과 바둑애호가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경기대회에는 조선, 중국, 로씨야, 카나다, 스위스, 뽈스까, 미국, 일본을 비롯한 1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근 80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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