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리영기자】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체련) 상임역원들과 중앙종목별경기협회 역원 및 그 가족들, 총련의 체육사업발전을 위하여 물심량면으로 방조를 준 동포상공인과 그 가족들로 구성된 총련체육일군대표단(단장–체련 김로현회장)이 18~24일 조국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체류기간에 체육성 손광호부상과 만나 면담(20일)을 하였으며 최근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공화국체육선수들과의 상봉모임(23일)도 가졌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공화국선수권대회 경기를 관람하였으며 올해 개교한 평양국제축구학교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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