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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주택의 주인이 된 신혼부부/대학교원과 기자의 새 살림

김일성종합대학 정광별연구사도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신 살림집에 새 살림을 폈다.

28살난 정광별연구사와 주부인 한송이(24살, 조선중앙방송위원회 기자)는 지난 7월에 결혼식을 치른 신혼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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