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명희어머니가 병원에 입원중인 아들・배준호를 만났다.(사진 문광선기자)
【평양발 김리영기자】반공화국적대범죄를 저질러 5월 14일 《특별교화소》에 수용되였다가 8월 5일부터 평양친선병원에 입원하고있는 미국공민 배준호(45살)가 11일 병원을 찾은 어머니 배명희씨(68살)와 면회하였다.
배명희씨는 이날 오전 10시 45분 평양친선병원에 도착하여 칼 을로프 안데르쏜 주조 스웨리예 특명전권대사와 함께 배준호가 입원하고있는 내과입원실로 갔다.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배명희씨는 배준호를 껴안고 흐느껴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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