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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북인권기록보존소》를 규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3일,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북인권기록보존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은 민간단체의 탈을 쓴 《북인권기록보존소》라는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를 내세워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2013북인권백서》라는것을 발간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괴뢰패당이 벌려놓은 《2013북인권백서》발간놀음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극악한 정치적도발이며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려는 또하나의 용납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괴뢰패당이 그 무슨 《인권침해》니 뭐니 하는 《북인권백서》라는것은 가족을 버리고 도주한 범죄자, 인간추물들이 몇푼의 돈을 위해 늘어놓은 모략과 날조품이다.

그처럼 경악할 망발을 주어담은 그 무슨 《백서》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누구의 《인권침해》에 대해 떠드는것은 괴뢰패당의 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괴뢰패당은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극악한 인권모략소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제물로 써먹고있는것도 괴뢰패당이며 보수언론의 사환군들과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악담질과 반공화국삐라살포 등 각종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대결미치광이들도 다름아닌 괴뢰패당이다.

그처럼 유치한 모략소동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만방에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자들의 최후발악이며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남조선에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며 반공화국국제공조를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다.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인권유린의 왕초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신》파쑈독재가 되살아나 살판치고 민주주의와 인권이 참혹하게 짓밟히고있다.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잃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자살의 길을 택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에 나섰던 사람들이 파쑈독재의 대상으로 되고있으며 진보적인사들이 정치적폭압의 희생물이 되여 가차없이 처형되고있는 인권의 불모지가 바로 남조선이다.

얼마전에는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에서 더이상 살수 없어 의거입북을 단행하던 한 주민이 괴뢰군이 쏜 수백발의 총탄에 맞아 비참하게 사살되는 경악할 사태까지 빚어졌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하고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전락시킨 괴뢰보수패당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천하대결광신자,극악한 반인권패륜집단인 괴뢰패당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도발적인 인권모략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더 우뚝 솟아 빛을 뿌릴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