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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 미나미, 고생 많은 동네에서 가무단 공연

東九条東松ノ木町 정내회주최 경로모임

교또 미나미, 고생 많은 동네에서 가무단 공연

총련교또 미나미지부관하 京都市営東松ノ木団地(京都市南区東九条東松ノ木町)에서 9월 27일 정내회가 주최하는 경로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이곳 주민들 4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교또조선가무단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鴨川, 高瀬川 강가에 위치한 이 지역은 과거 일제식민지지배의 후과로 생활고에 시달린 동포들이 살길을 찾아 헤매다가 1950년부터 집을 짓고 살게 된 곳이다. 오래동안 일본행정이 이름을 달지 않았으므로 《東九条40番地》로 불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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