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프커트
총련나가노 도신지부 사무소가 새로 건설되였다. 정세가 어려운 속에서도 사무소를 이전, 신축할수 있었던것은 동포들의 열성은 물론 지역에서 조일우호친선을 꾸준히 강화해왔기때문이였다.
9월 29일에 진행된 사무소이전 및 신축 준공식에는 총련 나가노현본부 리광상위원장, 총련 도신지부 김국경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그리고 上小지구로동조합회의 中山良一의장, 《일조上小지구의 회》 深井計美회장, 사민당 上小총지부 대표인 小坂井二郎 우에다시의회의원, 부락해방동맹 上小지역협의회 深井篤久회장, 우에다시협의회 深井茂次회장을 비롯한 일본인사들 60명이 참가하였다.
새 사무소앞에서 테프커트가 있은 다음 上小근로자회관에서 축하연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국경위원장이 사무소이전에 관한 보고를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