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아사히신문이 모략기사 게재, 사죄와 정정을 강력히 요구

총련중앙대표들이 朝日新聞社를 찾아가 항의

《아사히신문(朝日新聞)》(21일부)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비방중상하는 모략적인 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24일 총련중앙대표들이 아사히신문 도꾜본사를 찾아가 편집국장보좌와 광보부부장대리를 만나 강력히 항의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