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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 북남관계 립장 강조/《우리의 평화의지는 확고하다》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은 개성공업지구의 재가동,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하여 북남관계에서 일련의 결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깃들것을 바라는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통신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평화적통일은 우리의 시종일관하고 확고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력사이래 하나의 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온 조선민족이 비록 외세의 강요로 반세기이상 북남으로 갈라져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속에 살고있지만 그것이 대결해야 할 근거로 될수 없다는것이 우리의 자세라고 지적하였다.

통신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평화적환경에서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적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고 현실은 이를 립증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