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학자 왕인은 일본에 건너가 글 모르던 그곳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천자문을 가르쳤고 고구려의 중이며 의사인 혜자는 야마또왕권의 집권자 성덕태자의 스승으로 활동하였다고 한다.
담징 역시 일본의 거듭되는 조청으로 그곳에 건너가 대고구려를 빛내인 화공이였다.
당시 일본으로 말하면 그들이 자랑하는 이른바 아스까문화가 고조기에 이른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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