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평양시민들도 축하문에 감격/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힘과 용기로

7일 《로동신문》을 비롯한 신문들에 실린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내신 축하문에 접한 시민들의 감격은 컸다.

평양시민들은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원수님께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내신 축하문을 자자구구 읽으며 감격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모란봉구역에 거주하는 80대의 한 시민은 《축하문 첫 구절에 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마음을 담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축하와 인사를 보낸다고 하신 원수님의 말씀에 눈물이 콱 솟았다. 멀리 집떠난 자식의 심정을 헤아리는 부모의 다심한 심정을 그대로 뜨겁게 느꼈다.》고 하였다.

평양생물기술중심의 량홍건연구사는 공화국의 65성상의 로정에 아로새겨진 재일동포들의 애국충정의 자욱을 높이 평가하여주신 김정은원수님의 축하문을 읽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바친것이라면 무엇이든 귀중히 여기시며 값높이 일러주시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진정 덕망과 인정의 화신이시라고 이야기한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의 리영희교원은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가지고있는것을 커다란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고있다신 김정은원수님의 축하문에서 눈길을 뗄수 없었다,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을 위해 헌신해온 선대들의 생애에 대한 값높은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오늘의 새 세대들도 총련의 애국1세들처럼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해 맡은 일을 더 잘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지국】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