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조선에서 가장 권위있는 《2.16예술상》에 출전하여 2위를 수상한 금강산가극단 리문기단원(31살, 장새납, 저피리연주가)과 3위(1, 2위는 없음)를 수상한 황유순단원(29살, 무용수)에 의한 수상기념공연(주최-금강산가극단)이 24일, 오따구민플라자(도꾜・오따)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김상일문화담당상임위원,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금강산가극단 리룡수단장을 비롯하여 출연자들의 가족, 지인, 동포, 일본시민 등 약 500명이 관람하였다. 또한 금강산가극단 단원들도 함께 출연하여 수상자들의 영예의 무대를 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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