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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내각총리, 함흥시안의 중요공장, 기업소를 현지료해

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박봉주내각총리가 공화국창건 6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함흥모방직공장, 함흥편직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

총리는 먼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생산정상화실태를 알아보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기업소들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며 당면하여 생산공정들에 대한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제기일에 무조건 끝낼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또한 련관단위들에서 원료, 자재를 원만히 생산보장해주도록 하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졌다.

총리는 이어 함흥모방직공장, 함흥편직공장의 개건정형도 료해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해 이 공장들은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추고 높은 생산능력을 가진 경공업기지들로 훌륭히 개건되고있다.

박봉주내각총리는 공장들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인민들에게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개건공사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이를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강구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