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흩어진 가족상봉행사 연기, 북남관계 꼬이게 만든 《대북원칙론》

《대화있는 대결》에 대한 엄중경고

남측당국의 대결자세를 문제시한 북측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21일)을 통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연기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통일부는 《반인륜적행위》라느니 뭐니 하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동을 부렸지만 청와대는 신중한 립장을 취하면서 말을 아끼는 편이다. 북남관계가 꼬이게 된 근본요인을 따지고 보면 대통령의 대북자세에 있다. 원인제공자가 상대방을 아무리 욕해도 현상타개는 이루어질수 없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