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포럼2013 in 사이따마》(15일)에는 일본각지 청상회 회원들과 사이따마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동포, 학생들 3,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웃음과 기쁨, 감동을 함께 한 참가자들은 청년들의 힘과 지혜, 정열과 실천경험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동포사회와 민족교육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깊였으며 거기서 자기 역할을 다해나갈 결심을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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