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루미조선유치원 운동모임(8월 31일)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질서를 지키면서 힘차게 경기에 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족교육에 대한 확신을 얻고있었다.
아이 2명을 유치원에 보내는 윤애미씨(38살)는 《아이들은 매일 집에 돌아오면 눈을 반짝이면서 유치원에서 있은 일을 이야기하고 배운 우리 말을 자랑하듯이 피로한다. 아이들을 우리 유치원에 보내기를 정말 잘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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