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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맞으며/김일성주석님의 탁월한 령도를 받든 재일동포들(상)

공화국창건을 경축한 재일동포들

올해 2013년은 우리 민족과 재일조선인운동사에서 력사적사변들을 돌이켜보는 뜻깊은 해로 된다. 그것은 김일성대원수님을 수반으로 한 전체 조선인민의 의사를 대표한 진정한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5돐을 맞이하고 갓 창건된 공화국을 말살하려고 미제와 15개국의 침략세력을 물리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 승리한 때로부터 60돐을 맞이하는 의의있는 해로 되기때문이다.

건국과 전승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다 같이 위대한김일성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이룩되였다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이다.

공화국창건이나 조국해방전쟁승리 당시를 체험한 세대는 점점 적어지고있으며 30년을 한 세대로 친다면 벌써 두 세대를 경과하였으므로 어떤 의미에서는 과거지사와 같은 인상을 가질수 있다.

그러나 조선반도는 지금도 정전상태이며 언제다시 전쟁이 터질지도 모르는 긴장상태가 지속되여있으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공화국을 고립질식시키려고 온갖 책동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이러한 오늘의 상황은 재일동포들로 하여금 해방이후의 조선의 현대사, 정치사에 대하여 재확인하며 특히는 재일동포들자신이 당시 어떻게 투쟁했는가에 대해 정확히 리해할것을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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