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0년, 각지에서 추도행사가 진행된다

9월 1일 간또대진재가 발생한 때로부터 90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일본 내무상(内務省)은 警保局長명의로 각 지방장관앞으로 전문을 보냈다. 그 내용인즉 조선사람들이 《진재를 리용하여 각지에 방화하고 不逞의 목적을 수행하려 하고있다.》, 《각지에서 십분 주밀한 시찰을 실시하고 선인(鮮人)의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히 단속하라》는것이였다. 이에 따라 각지에서 自警団이 조직되였으며 류언비어가 신문을 통해 각지에 전파되였다.

그리하여 일본의 군대, 경찰, 류언비어를 믿은 민중의 손으로 수천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당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