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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시민사회, 청년단체들이 미군기지앞에서 회견

남조선에서 미군과 남조선군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오르고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청년련대, 사회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 청년단체들이 19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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