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3차 대만국제권투경기대회에서 조선녀자선수들이 성과를 거두었다.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대북에서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타이, 몽골, 까자흐스딴, 중국 홍콩을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리향미, 리광숙선수들은 51㎏급과 60㎏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각각 제1위를 쟁취하였다.
우영금, 김향미선수들은 48㎏급과 51㎏급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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