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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수나라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6)

륙군의 도착만을 초조하게 기다리던 적 수군대장 래호아는 저들의 수군만으로도 봉황성은 문제없다고 호언장담하면서 4만의 정예군을 선발하여 쳐들어왔다. 하지만 적들은 고구려군의 유인전술에 걸려들었다는것을 알리 없었다.

적이 봉황성가까이에 이르자 고구려군은 급히 배머리를 돌려 달아나버리는것이였다.

그러자 래호아는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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