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특히 그는 군대가 강하려면 상하가 합심하여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군사들을 더없이 위해주었다. 병사들의 말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며 항상 그들이 훈련에 열중하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고구려의 조정에서는 적의 침공에 접하자 문무대신들의 회의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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