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력사인물〉수나라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3)

7세기에 들어서면서 수나라통치배들은 고구려침략을 위해 함선을 건조하는 등 륙군과 수군을 마련하고 인민들로부터 군비를 털어내기에 혈안이 되였다.

수나라가 전함건조에 얼마나 백성들을 가혹하게 내몰았는가 하는것은 산동반도의 해안에서 사람들을 밤낮으로 물속에서 일하게 하였으며 쉴참조차 주지 않아 그들의 허리밑에 구데기가 쓸 정도였고 당시 죽은 사람이 일군 10명중 3∼4명에 달했다는 사실만 가지고도 잘 알수 있다.

이렇게 수나라는 10여년전 100만대군으로 1차침입을 기도하였다가 만신창이 된 교훈도 잊어버린채 력사상 보기 드문 큰 규모로 612년 1월 또다시 2차침입을 시작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