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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가녀자축구종합팀 김광민 책임감독

집단주의 발휘하여 쟁취한 승리/동아시아컵에서 우승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남조선 7월20~27일)에서 조선팀의 우승은 전승 60돐을 맞는 국내의 경축분위기를 더 한층 돋구고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었다.

국가녀자축구종합팀 김광민책임감독(51살, 인민체육인)을 만나 이번 경기에서 얻은 경험과 조선녀자축구의 금후 전망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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