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청 가꼬가와반 성원들
조청효고 가잉지부 가꼬가와반 윤혜옥반장(26)은 조청활동의 말단조직인 반의 중요성을 깊이 간직하여 지역활성화가 동포사회를 흥하게 한다는 일념으로 조청활동에 힘차게 나서고있다.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효고현상공회 일군으로 사업하면서도 첫시기는 지역조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나 3년전 동맹대회에서 지역의 상황이 어려운 속에서 동포사회를 활성화시키자고 분투하는 일본 각지 일군들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 동포사회를 활성화시키자면 새 세대의 힘이 필요하다는것을 통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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