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인터하이 권투〉조고생들은 동포들의 긍지, 회장에서 응원한 규슈동포들

경기장에는 오사까, 효고의 동포들뿐만아니라 개최지 사가와 기타 규슈 각 지방들에서도 동포들이 응원하러 달려왔다. 그들은 조고선수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큰 힘과 용기를 얻고있었다.

사가현에 거주하는 박수의씨(56살)는 《조고생들이 상대를 물리치는것을 보고 나자신 오래간만에 피가 끓었다.》고 흥분된 어조로 말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